'람보르길리'로 불리는 쇼트트랙 김길리 선수가 오늘 인천국제공항 도착 시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타고 귀국합니다.
김길리 선수는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1000m 동메달과 3000m 계주 금메달을 포함해 금 2개·동 1개를 획득하며 한국 선수 중 유일한 2관왕에 올랐습니다. 람보르기니 서울이 특별 의전 차량으로 우루스(최고 시속 300km 이상, 0-100km/h 3.4초)를 제공하며, 선수의 폭발적인 스피드와 세리머니에 걸맞은 환영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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