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은 2026년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4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립니다. 소속사 51K는 지난해 11월 "오랜 기간 만난 분과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내년 봄 비공개 예식을 예고했으며, 옥택연은 SNS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2020년 열애를 인정해 약 10년 교제를 이어왔고,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옥택연이 "사랑해 지혜야"라고 공개 고백한 바 있습니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하며, 구체 사항은 비연예인 신부를 배려해 공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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