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의 여자친구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직장인**으로, 10년째 열애 중이며 오는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옥택연은 2020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왔고, 여자친구는 단아한 외모의 일반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름은 '지혜'로 최근 공개되었습니다. 지난해 11월 소속사 51K가 결혼을 발표한 후, 옥택연 본인이 자필 편지로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2월 파리 에펠탑 앞 커플 사진(꽃다발과 반지 선물 장면)이 유출되어 결혼설이 불거졌으나, 소속사는 "생일 이벤트"로 해명했습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만 참석하는 소규모 비공개 행사로, 예비신부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철저히 보안됩니다. 최근 신혼집 사진도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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