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는 가수 겸 배우로, 12년 만에 MBC '라디오스타'(라스)에 출연해 4MC 맞춤형 로고송을 선보입니다. 오늘(2월 25일) 밤 10시 30분 방송에서 그의 음악성과 예능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출연 계기는 3년 전 동네 목욕탕 사장님의 한마디로 결정됐다고 합니다.
노민우는 김국진을 위한 90년대 CM송 스타일 로고송("입담이 팡팡, 웃음이 빵빵 수요일엔 다 같이 라디오스타")과 장도연을 위한 스릴러 뮤지컬 감성 로고송을 준비했으며, '모태 프린스'와 '도연 공주' 콜라보 무대도 포착됐습니다. 또한 드라마 '파스타' 오디션에서 감독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던 에피소드와 '6시 내고향' 출연 사연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유튜브 선공개 영상에서 그의 로고송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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